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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엔 의미 있는 데이트~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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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양식 돈까스를 좋아하는 컵흘.

돈까스 하나 먹겠다고 이수역에서 만납니다.

 

한때 쯔양 팬이었던 남친이 알려준 돈까스 맛집답게

웨이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(기다리는 거 질색하는 남친)

식당 앞 공원 정자에서 잠시 기다리니

자리가 났다고 톡이 옵니다. 

참 좋은 세상이네요. ^^;;

1718116056309.jpg

 

 

컵흘 세트도 있었지만 

우리는 왕돈까스와 비빔면을 주문합니다. 응?ㅎㅎ

 

우왕~~~

돈까스가 정말 크네요. ㄷㄷㄷ

혼자 먹기 힘들겠다는 남친의 말을 들으며

저는 속으로 혼잣말을 합니다.

'음...난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......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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